필름 교체 된 이후 스캔.
Ektar 이다.
여름 휴가를 다녀온 기록인데..

결론부터 말하면,

내가 써서는 가성비가 안나온다.

그래서; 내 싼티실력에 맞는 필름으로
조금 더 연습하자는 결론.

와인 라벨에 뙇-
이 날 '회'식은 엄청났다.  4인이 갔는데 10인분이 왔어... 흐미..

장어도 장어지만. 저 멀리 보이는
"참-오디-이슬"
오디가 맛있더이다- ㅋㅋㅋㅋㅋ

사과 익는 계절 - 여름.
이렇게 이쁘장한 색으로 익는줄은 몰랐네-

산 중턱의 저수폭포(?).
간 날 새벽부터 비가 쏟아져서
인공(?)스러운 폭포엔 물이 많다.

간 밤에 내린 비 만으로 가뭄 해소는 어려웠지만..

묵었던 곳.
별명은.
찰옥수수-
지붕을 보고 느낀 바-

잘 놀다 갑니다.

와인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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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마트는 나에게 참 즐거운 장소이다.
장 보는 것도, 그냥 산책하듯 걷는것도.

근데

옆 차의 4가지가 없게 되다보면
"문꼭"을 당한다.

하나 생겼을 때는 그런갑다 했는데

둘 생기면 짜증남.

그래서 덴트를 알아보고 있던 중

포스팅 발견.

참고로, 같이 농구하던 사이라는거 배제하고도

세차(라고 쓰고 디테일링이라고 읽는다)로 공중파 나온 녀석임.

보자마자 일정 확인하고 달리감.

사실 직접 하는건 아니고,
출장 덴트 하시는 분의 일정을 잡아 주는거라; 직접 얻는 이익이 있는지는 모르겠음.

각설

입고-!G5의 광각 카메라에 익숙해지지 않아서
뭔가 사진이 어색하다.

예약 잡은 시간에서 10분정도 흐르니, 도착하심.

아. 사진은 그 분의 수제자.

신기한건
평소에 내가 못찾았던 문콕들이 몇 개 더 있더라는거.

저 위에 찍은 두 개 말고도
4~5개 더 표시하시더라.

작업 전.
묘하게 거슬리는 저 찌그러짐

작업 후.
어? 어디였더라?

간 김에 간단세차도 완료.

뭔가 개운해.
음.. 좋아...

참고로

요즘 "Chemical Guys"와 콜라보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뭘 콜라보하는지는 모르겠음. ㅋㅋㅋ

결론
- 덴트 엄청 깔끔함.
- 디테일링은 스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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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휴가내고 Qashqai 신경쓰는 날, 이라고 썼지만; 사실 오랜만에 쉴 수 있는 날이 생겨서; 밀린 일 처리하는 날 되겠다.

​닛산 일산 센터에 진즉 예약을 해 뒀더랬다.
국산차도 요즘은 지정 정비센터에서 연락이 오지만,
외산차량은 더더욱이나 센터 수가 적어서, 신경 안썼다가는 소비자의 네거티브에 등뼈 휠 지경이 되겠지-
그 중에서 닛산은 악명이 높은 편이긴 하다.

근데 왜 닛산 차를 샀느냐고-?
"타보시면 압니다 ㅋㅋㅋ"

이 멘트 XTM의 더벙커 출연자가 "알티마" 보고 했던 말인데; ㅋㅋㅋㅋ


프리미어오토모빌; 은 닛산-인피니티 딜러이면서, 국내 정비망을 갖춘 대리점이기도 하다.
닛산은 국내 법인을 최소화하여 운영중이다. 오죽하면, "르노삼성 본사"건물에 세 들어 있을까 ㅋㅋㅋㅋ

정비 예약을 하면, 우선 담당자(?)가 나와서 맞아준다. 차를 두고 2층에 올라가 있으라고 하고; 보통 1~2시간 정도 걸리는 점검,정비를 실시한다.
예약 할 때 갓 겨울 날 때라 그랬는지, 왼쪽 앞바퀴 쪽에서 찌그덕 소리가 좀 나길래; 봐달라고 했는데,
날 풀리니 다시 안났더랬다; 뭐; 안나오면 말고; 라는 심리로 - 2층으로 궈궈.

2층에는 전시차 2~3대와 함께; 간단한 다과+휴식공간이 제공된다.


​안마의자의 방(?) 도 있다. 생각보다편안한 안마의자다 싶어서 봤더니 "바디프렌드"제품이다.


점검 결과; 찌그덕거리는 부분을 못찾았단다; 뭐;; 어쩔 수없지;;

이어서 4시에 예약한
"스팽글 디테일링 센터"에서의 세차.

난 세차라고 하지만, 잘 아는 사람들은 디테일링 받으러 간다 하더라; 난 암튼 잘 모르니; 세차;;;

흥하라 스팽글 디테일링 센터-!!!
#스팽글디테일링센터





꼭 지인이 운영해서가 아니라,  참 잘 한다-
세차의 달인으로 여러 미디어에서 뽐낸 사람 되시겠다.

​차 좋아라 하는 사람들의 취향 저격하는 시계 되시겠다.
차 말고라도; 기계류 좋아라하면, 당기실 아이템 되시겠다.​​​​​​​​​​​​​​​​​​​​​​​​​​​​​​​​​​​​​​​​​​​​​​​​​​​​​​​​​​​​​​​​​​​​​​​​​​​​​​​​​​​​​​​​​​​​​​​​​​​​​​​​​​​​​​​​​​​​​​​​​​​​​​​​​​​​​​​​​​​​​​​​​​​​​​​​​​​​​​​​​​​​​​​​​​​​​​​​​​​​​​​​​​​​​​​​​​​​​​​​​

우선, 예약 한 시간이 되면 ​​

​수동에스프레소 머신에서 커피 한 잔을 내려준다.

자동 머신이 있었는데, 고장났단다;;; 한 구석에 쳐박(!)혀 있던;;;



뭐;; 직원들도 먹고 살아야 하지 않겠;;? ㅋㅋㅋㅋ
라면과 캔디 등이;; 잘 수납;;
어쨌든 시작!

뭐.. 차를 험하게 타는 타입은 아니라서;
할 게 별로 없다는 칭찬(?)을 들음 ㅋㅋㅋ

거품ed된 캐시카이..

사진에는 없지만;, 발수 코팅제를 사용 한 이후로는; 뭔가 엄청 깔끔하게 돌변했다.

역시 내가 신경 못쓰는 휠 과 그 주변,
-아마도 머드가드 등등의 부직포 부분-
이 제일 더러웠다는 후문;;;


-끄읏-

일산 프리미어 오토모빌 닛산서비스센터: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마로 522

스팽글 디테일링센터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동국로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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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연춘]

 

장어 먹으러 아산을 가다.

"그럴 가치가 있을까요.?"

 

여기라면; 그럴 가치가 있지요.

 

 

*

 

 

 

 

 

물론 차로 가야 합니다.

대중 교통은; ;; 있긴 한데요;;

 

차 가져 가세요;

 

 

자리를 잡습니다.

보통, 자리가 좋아도; 배가 고프면 자리가 눈에 잘 아니들어오지요;

 

근데;

여긴 그 반대입니다.

 

불이 왔어요!

 

부인이 신났지만, 초점은 불에게;;

부인 미안. ㅋㅋㅋㅋ

 

불만 보고도 신납니다.

여기는 물가 자리이기 때문이지요.

 

6시 언저리에 도착했는데; 곧이어 물가 자리가 만석이 되었습니다.

 

아랑곳 않고 장어!

 

"장어 한 판"이라는 메뉴가 있고,  두 명이 먹으면 알맞다고 합니다.

보통 3마리 나오는데;

섞어달라고 하면, 양념 두 마리, 소금구이 한 마리로 나옵니다.

 

 

촤르륵.

이 뒤에; 된장찌개로 입가심 했습니다만,

먹고 난 사진은 없습니다.

 

먹을 때 - 정신줄이 사라지기 때문이지요.

 

정신을 차리고.

근방에 있는 "아산 탕정면 지중해 마을"을 둘러 봅니다.

삼성 디스플레이와 코닝 정밀소재, 프랙스에어, 에어 프로덕츠 코리아 사람들이 몰려 있는

"삼성 디스플레이 씨티" "트라팰리스" 앞에 있습니다.

 

농, 이기는 합니다만,

여기 분들은 이 곳을 "탕토리니 (=탕정+산토리니)" 라고 부릅니다.

 

깔깔.

 

 

 

사진이 잘 나와서, 뭔가 괜찮은 동네 인 듯 합니다.

 

건물 모양은 지중해의 그것을 가져 왔고;

가게들도 많이 자리 잡았고,

이 곳에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뭔가 "저렴한 스멜"을 벗어나지는 못하겠더군요

물론 모두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이름부터 "탕토리니" 라서 그런 생각이 들었나봅니다.

아니면;

기대감이 좀 과하게 컸던가;

 

 

이곳 카페들을 둘러 봤는데;

맘에 드는 조명 및 분위기를 찾는게 어렵더이다.

 

 

마노 커피로 들어가서;

사케라토.

 

마카롱과 아포카토.

 

취식하고 올라왔습니다.

 

장어도 장어 맛이지만, 물가 정취의 식당.

지중해도 지중해이지만, "미스터 쭈" 스러운 분위기; 를 느낀 데이트 였습니다.

 

ㅋㅋㅋㅋㅋ

 

장어집.

지도만 봐도 이곳이 호숫가 임을 알 수 있지요.

 

 

"탕토리니"

아산 지중해 마을. (지도 오른쪽 아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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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엔 좀 성의 없는 방문기를 썼다면;

이번엔 성의를 쬐에에끔 더 쓴 후기.

Advanced - M 입니다;

3시간 코스인데; 실제 탑승 시간은 약 2시간 입니다.

체력이 많이 소비됩니다; 전 날 무리하지 마세요;

 

당일. 일찍 일어나서 부인님 공항에 내려다 주고, 차량 정비하고 오니

잠이 살살 오길래; 2층 식당에서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찻잔에 나올 줄은;;

 

 

Challenge B 코스를 하시는 분들인가 봅니다.

사정없이 미끄러집니다;

뭐; 저도 곧 저 코스를 체험하겠지요;

흐미;;;;

 

 

 

 

 

일전에 왔을 때 없던게 생겼습니다.

운전하는 게임;

저는

게임에서 막 미끄러지고 난리가 났습니다.

현실에서는 그러면 안되는데;;

 

OAKLEY 선글라스에서 협찬 받았나봅니다.

탑승하는 차 대시보드에 하나씩 넣어뒀다고 합니다;

저는 안썼습니다만;;;

 

물론 쓰시고, 하차하실 때에는 반납하셔야 합니다.

안전 수업을 듣습니다. 핸들잡는법 부터, 주의해야 할 코너, 코스 시간 등등.

첫 코스는 급제동 하기; 입니다;

코스에서는 사진 찍기가 어려워서; 없습니다;;;;

 

 

당당합니다.

RPM게이지에서도 "나 M이야" 라는게 느껴집니다.

ㅋㅋㅋㅋㅋ

저는 M5 가 걸렸습니다.

사실은 M시리즈에 있던

M4,M5 각 1대씩 - 사고로 병원에 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M5 대차로 M Taxi 차량이 왔습니다. 이걸 타야 하는 운명이었지요;

전문가용이다 보니, 타이어 공기압게이지를 빼셨더군요;

알람이 어찌나 거슬리던지;;

 

M 타시는 분들은 안전에 신경 써 주세요;

물론 보험 다 되어 있고, 자기부담금 30만원이면 개인적으로야 해결 되겠지만;

 

맨 앞에 교관(!)님의 X5M 30d 가 병아리떼 코스 주자들을 안내합니다.

오늘 운행하는 차량은 M3 4대, M5 한 대 입니다.

 

Advanced 코스의 시간은 이렇습니다.

저 아래에 한 번 더 얘기하겠지만;

Acceleration & Breaking + Handling Course 는 ; 통합해서 운행합니다.

그게 훨씬 낫기도 하구요;; 굳이 따로 할 필요가;;

 

 

말은 다목적 코스 입니다만,

안전교육장 입니다.

긴급한 상황에 브레이크 밟는 방법 + 핸들 조작 + 차량 예열 목적으로 운행합니다.

ABS 작동 시켜 보는 장소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ABS  작동 해 보셨나요? 자차로 하기 민망하실테니; 여기서;; ㅋㅋ

 

 

차량이 좀 예열되면, 운전자를 미끄러운 상태에 적응하도록 데려갑니다.

다이내믹 코스에서는; 시속 40, 50km 정도의 속력에서 차량이 물에 젖은 노면을 어떻게 달리는지

알게 해 줍니다.

쉽게 말하면,

미끄러질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위 사진처럼, 물 커튼에서 물이 나오지 않는 쪽으로 통과하도록 시도 하는거구요;

저 뒤에 보이는 노란색 표지 두 개 사이로 들어오면;

차량 후미를 "Kick" 해서 갑자기 미끄러지도록 합니다.

(방향은; 좌 우 - 랜덤 세팅 가능하다고 합니다;)

 

 카운터 스티어링을 긴급히 많이 해야 하는데;

저는 4번 시도에 한 번 성공;;

쿠헹;;;;

(위험한 상황 대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ㅋㅋ)

흔히들 말하는 Under-steering, Over-steering 을 경험하는 곳 입니다.

Under-steering 은 운전자가 회전하고자 하는 각 만큼 핸들을 돌렸음에도, 차가 각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회전 반경에서 튀어 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운전자가의도한 방향보다 덜 틀어지기 때문에 Under-steering이라고 합니다.

 

안쪽 원에서 Understeering을 경험하고 나면,

 약간 바깥쪽으로 나와서 Oversteering 을 경험합니다.

 

바닥이 물로 미끄러운 상태이므로, Oversteer가 쉽게 발생하며;

2단으로 30~40 km/h로 원형 주행 하다가, 악셀을 조금 힘차게 딱 밟았다가 떼면, Over-steering 이 발생합니다.

일부러 발생시켰다가 Counter-steer를 연습하는 코스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저는 또 엄청 돌았습니다; 빙글빙글;

다행히 Under steer도, Over-steer + Counter steer도 각 1~2 회 성공은 해 봤습니다;

성공 한 번 한다고 다시 되는건 아니더군요;; 케헹;;

 

 

 

직선주로와 핸들링코스는 합쳐서 주행 합니다.

직선주로에서는 "최대한 가속" 해 보고,

핸들링 코스에서는 "Out-in-out + 감속-유지-핸들회복-가속"을 연습합니다.

한 번에 두 가지를 하려고 하니 정신이 없는데다가;

헤어핀 (거의 U턴 식의 회전구간)코스에서는 진입속도가 60km/h만 되어도

불안감이 밀려 옵니다.

 

왜냐구요?

 

몸이 과하게 쏠려서(!) 그 다음 핸들링이 잘 안되거든요;

갈수록 속도를 높여가는데;

이 때 같이 했던 분들은 대체로 실력이 유사해서; 비슷비슷하게 가시더군요;

첫번째 분은 많이 잘 하시더라구요;

실력은 아마 제가 꼴찌였던듯;;; 힝;;

 

 

 

 

우야든동;

Certi- 입니다.

물론 이게 무슨 의미를 지닌 Certi는 아닙니다만,

이 다음 버전 (Intensive 또는 Snow Drift M 등)을 체험하려면; 통과해야 하는 관문인지라;

안전한 운전을 위해선; 극한 체험을 해 봐야 한다는건;

적어도 운전하는 세상에서는 통합니다;;

 

배워 보세요; 면허시험장에서 가르치지 않는

그 무엇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

그리고;

하나 더 깨달은 사실;

 

"M 은 - 내 차는 아니겠거니"

 

성능 뛰어나고, 반응 좋고, 드리프트도 되고 자세제어 체험도 해서 다 좋은데;

이정도 성능을 배우고 구사해서 일상 운전을 한다는건;;; 뭔가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근데;

그래서 그런가;

 여전히 X6 눈에 들어오더군요;

(큰 차 성애자 입니다;;)

-----------------------------------------------------------------------

돈을 열심히 벌어야 겠어요;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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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도 거창한

BMW Driving Center.

 

인천공항 가는 길에 있다.

 

http://www.bmw-driving-center.co.kr/

 

쎈타(!) 정보는 웹사이트 보시고;

입구는 요래 생겼다.

 

유리 안에 보이는 M4, 320d 투어링, 650i 등등;

뭐 많다.

 

사진을 여기 다 옮기면,

가서 보는 재미 없으니;;

 

드라이빙 체험 후기는 글만 써야지;

직접 가서 타 보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좋댄다.

 

뒤에 i3와 Bike들도 있는데;

Bike는 유난히 인기가 없더라;;

 

전시된 차량은 바뀔 수 있으니 패Th.

 

금강산은 식후경이라고 하지만,

원래 먹으면서 놀 요량으로 간 곳이므로

먹으러 간다.

 

레스토랑은 2층. KIDS Park 도 2층.

 

어익후. 잘 나온다.

 

운전하러 왔기 때문에, 맥주는 못 묵고;;;;

 

고르곤..... 졸라피자.

(띄어쓰기 주의.)

 

순식간에 다 먹었다..

 

레스토랑이름이 참. Terrasse 였다.

Terrasse. 예약을 할 필요는 없다.

 

BMW 힘의 상징 M

 

필카라서, 약간 따땃한 색감으로 나왔지만

케찹보다 붉은 색의

X4

 

 

OLD카 전시도 잊지 않았다.

 

사진에는 없지만, 실내에서 "OLD Car 전시되어 있던 3륜차" 운전하는 모습도

보여 주더라.

 

그러니까, 전시를 위한 전시는 아니고,

얘네들 모두 "기동 가능한 상태" 라는거다.

 

모양은 확 살겠더라만;;

 

미니 계열도 있다. 두 대 인데; 하나는 요녀석.

예쁘지만 내꺼 하고 싶지는 않은 녀석;

 

왜지?

 

요 차 뒤로,

"기.념.품.가.게"가 있다.

 

정신 안차리면, 나도 모르게 손에 몇 개 쥐고 나오는 수가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내가 갔던 날은 휴일이라 Challenge 코스만 운영된다고 했다.

(평일에는 Advanced 코스가 운영된다)

내가 고른건 Exclusive - 뽑기에서 Active Hybrid 7이 걸렸다.

(차 엄청 크더라...)

 

* Tip.

650i - 750Li - 640i - 730d - Active Hybrid 7 - 730Ld - 640d

 

힘과 운전 기민성을 고려했을 때,

개인적으로, 위의 순서로 고르게 되더라는;;

(그러니까, 난 뽑기 5등 했다는 뜻.. ㅠㅜ;;)

 

전체 1시간 중, 초반 20분은 교육. 10분은 안전을 위한 실전 "Emergency Brake"

30분간 트랙돌기. 를 했는데;

 

진짜 Dynamic을 원한다면, 태백 트랙으로 가시고;

 

재미삼아 소풍 나오는 겸 해서 놀러오는 마음으로

와 보는건 추천.

 

다음엔 M5로 Advanced를 타 보고 싶다는 욕망적인 욕망이;;

-------------------------------------------------------

Driving experience는 말 수백마디 해 봐야 소용 없다;

예약하고 가 보시라.

단, "신나게" 달릴 수 있을거란 기대는 접으시라;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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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님의 명을 받들잡아-

탄도항 구경을 가게 되다.

 원래 생각한 장면은 아마도..

 

이랬을 것인데;

그 뭐라 하기 힘든,

실물과 사진간의 괴리감이 있긴 하다.

 

바람은 참 시원하더이다. 

 

 

엔진 패러글라이딩인가..?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평화롭게 바람 쐬다가

 

머리위를 "애애앵" 하고 날아가다니;

모습은 그럴싸 한데;

소리는 좀 거슬렸;;

 

앗. 정 줄 놓은 사이에 해가 지려고...

 

구름이 띄엄띄엄 각자 알아서 흩어지고.

 

 

 

 

 

풍력발전기 3대가 주는 비주얼은

꽤나 흥미롭습니다.

 

풍경은 이 정도 찍었으면;

됐고;

(디카는 메모리 한 번 사면 - 추가 비용이 들지 않지만

 필카는 한 장에 최소 100원, 최대 10000원까지 든답니다;;)

 

처음 도착 했을 때

부인느님의 "앉아쏴"

 

풍력발전기들. 원샷 쓰리킬 포즈 입니다.

 

위치를 옮기며 - 사전 샷을 시전하시는 모습.

 

 

참고로 부인님은

CANON 6D + TAMRON 18-75mm f2.8

SAMSUNG EX2F (Schneider f1.4) 를 가지고 있습니다.

EX2F는 저도 따로 가지고 있습니다만,

 

6D 카메라는 가벼운데, 렌즈가.. 좀 무거워요;

 추가 렌즈를 구매 한 이후로

씐나씐나 모드인 부인님.

 

팔에 근육 잡힐라....

 

잡혔네;

ㅋㅋㅋㅋ

 

 바주카포 한 방 쏴 주겠으-

비주얼만으로는

명사수.

 

 

사격이 끝난 후, 씌원한(?) 하이네켄에 빨대를 꼽고-

 저는 운전 때문에; 한 모금 -

입맛 버렸.......

ㅋㅋㅋㅋㅋㅋㅋㅋ

 

 

 맥주의 힘인지

"Hit the 멍"

모드로 돌입하시었습니다.

ㅋㅋㅋㅋ

 

필카 들고 설치는 동안은 기록이 남았지만

그 이전 기록이 없어서 봤더니

필름에 제가 뙇.

 

6D 장착 후, 와이파이 공유 모드 세팅 하는 도중에 찍힌

"무ㅏ?" 샷 입니다.

탄도항 재밌읍디다.

 

단, 일찍 가서 주변에서 맥주 + 음료 사서

자리를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차는 무료

서울 서부에서는 2시간 잡고 가시면 여유롭습니다아;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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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이름도 거룩한 욕망템 PATGEAR 2세대. (팻기어2)

 

부인님의 은총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

(우와아아아아아아앙)

 

조금 이른 생일 선물로 받았지만,

"나"라는 특별한 인간이기 때문에 선물하시었다는 Comment도 잊지 않으시었지요.

 

중요한 것은

"잘 쓸 수 있느냐" 였고, 나는 "그렇다"고 했기 때문에

욘석이 내 손에 올 수 있었다는 거고.

 

내용 중에 - 이 제품을 사서 "잘"쓸 수 있는 조건 - 이 있으니

찬찬히 읽어 보시는 것도...;

 

 제품 사진들이 , Copyright 걸린 것들이 많아서,

허접하지만 폰카로;;;

 

 밖에서 찍고 싶었는데;; 크힝;

 

 

시승 전 충전중 입니다.

 

Spec상으로는 4시간에 완충 - 이라고 적혀 있지만,

95%까지 2.5시간 만에 찬다고 합니다; (5% 차는데 걸리는 시간이;;;)

 

시승 전에 - 배터리는 어느 정도 차 있던 모양입니다.

약 1시간 반 만에 완충 - 하였지요;

 

빨간 LED 중 하나가 녹색으로 표시되면, 충전이 완료 된 것입니다.

사진에 빨간불;; (작아서 안보이는구나.. 에휴;;)

 

 따다~~~!!!

밖에 나왔습니다.

 

시승은 실외에서 하세요;

실내에서 하시면 - 본인도, 타인도 다칠 수 있습니다.

 

 

어차피 다른 블로그 (jamong.tistory.com)에도 올라가는;

초상권 없는 얼굴이므로 - 초상권은 패Th.

 

광대가 승천 중입니다.

날아갈 지 모르니 잘 잡아 두시고;

 

 

처음 탈 때는 Accelerator 조절이 잘 안되는 바람에

엄청 빠른 것 같이 느껴지지만

막상 익숙해 지면; 여유로운 속도 입니다.

 

빠르게 달리는 자전거가 앞지를 정도였으니까요;

 

자. 그럼 출근 할 때 있었던 정보를 공유합니다.

출근 거리 : 12km

걸린 시간 : 37분

=> 평균 시속 : 약 19.5km/h

 

최고 속도 25km/h라고 되어 있으나

(Limit 풀면 40)

무거운 성인이 무거운 가방을 메고 가니

힘들었는지;; 조금 느립디다.

(Limit을 풀지 않았습니다. 굳이 속도 올리고 성능테스트 할 필요는;;)

 

이따 퇴근 할 때

속도를 좀 봐야겠어요;

왜냐면; 제가 왔던 길이

안양천을 거슬러 올라오는 코스 였기 때문에

약간 오르막이었을 수 있거든요;

 

돌아오는 길의 평균 속도는, 댓글로 남겨두겠습니다.

갈 때는 내리막이니, 최고속도가 올라갈지도;;

하지만; 댓글 없으면 못 잰 걸로 ;;;

 

**

자. 이제 그럼, PATGEAR를 잘 쓸 수 있는 조건;

아래 조건에서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1.

출퇴근 용으로 

편도 10km (또는 편도20km - 충전기 휴대하는 경우)

정도로 다니는 경우.

 

2.

버스 두 정거장 거리 (동네마다 다르지만 약 1~3km)

를 가서, 장을 봐야 하는 경우

(물론 장바구니는 손에 들면 안됩니다; 배낭이든 뭐든 손을 사용하지 않는 운반도구 필수!)

 

3.

주차 한 후, 일정거리 (약 1~5km)를 이동해야 하는 경우.

 

물론 모든 주행은 평지 기준입니다;

 

**

주의.

출퇴근 용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이걸 들고다닌다는 생각은,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Spec상 15~20kg 되는 걸 접어서 들고 다니게 되면

현대인의 근육은 대체로 많이 놀랍니다;

 

운동 많이 하니까 괜찮으시다구요?

그건 그냥 본인 생각이구요;

지하철에서 바로 옆에 서 있는 분은;

덕분에 많이 불편할겁니다;

(내 돈/근력 써서 돌아다니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하실 분들은 창닫기 하고 가셔도 좋습니다.)

 

**

 

자전거 대비 장점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1. 인력을 거의 쓰지 않는다.

사람이 힘들지 않아요; 서 있기만 하면 됩니다.

 서 있는게 불편하시다면

택시를 타세요;

(전기 자전거도 인력을 쓰지 않아요;.)

 

2. 주차 공간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

자전거도, 접이식이 아닌 다음에는 주차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상대적으로 꽤나 좁은 공간에 둘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접이식 자전거 대비해서는, 접기 편하다는 장점이 또 있네요;

접이식도, 브롬톤 처럼 접히지 않으면, 사실 큰 의미가 없구요;

 

3.전기 자전거 대비, 충전 시간이 짧다.

물론 꽉꽉 밟아서 충전하게 되면 - 오래 걸립니다.

쓸 만큼 충전하고 다니는거라면, 짧은 거리 만큼 짧은 충전시간을

잘 이용 할 수 있을겁니다.

 

**

 

단점은 뭘까요?

 

1.바닥의 진동이 고스란히 머리 꼭대기까지 전달된다.

오면서 진동 느끼느라, 온몸이 조금 저릿저릿 하더라구요;

Suspension (쇼바,.라고 하죠?)이 있는 버전인데도, 이렇다면, .. 이전엔;;;

 

2. 오르막 오르는 힘이 조금 부족하다.

제가 무거워서 그런 것 처럼 보입니다만;

가급적이면 평지를 달리는 것이 좋습니다;

오르막 올라가실 때, Accl. 당기면서, 일반 킥보드처럼

도로를 박차는 작업을 해 주시면,

(아주 쬐에에에끔) 쉽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3. 생각보다 무겁다.

 티저 (유튜브)동영상에는; 출현하는 남자분이 되게 쉽게 들고 가시는데;

평소 운동을 즐기는 분이 아니라면, 15~20kg는

결코 가벼운 무게가 아닙니다;

 

 

어쨌든, 저는 참 잘 쓸 것으로 판단됩니다;

 

저는 1번 조건을 만족하거든요;

집에서 회사까지,

ㅋㅋㅋ

 

구매하실 분들은 개인 조건을 신중히 생각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 장난감으로 구매하시는 분들 제외;)

 

참고로, 배터리 성능은 나중에 ODO거리 한참 되면 올릴게요;

지금 얘기 해 봐야; 별 거 없거든요;

 

리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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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느님의 계획된(?) MT로 인해,

잉여잉여인간이 된 나는,

하루코스로 출사 가기 좋은곳(?) 책을 뒤적이다가

이곳을 찾아 냈다.

 

이름하여

중남미 문화원. 


입구는 이러하고, 위 사진의 경비실 같은 곳에서 입장권을 판매한다.

 대인 : 5,500원, 중-고-군 : 4,500원, 어린이 : 3,500원

찾아오는 사람 대비하여, 내부 관리가 잘 된 것은, 아마도 약간 높은 입장료 덕분이 아닐까 한다.

주소 올리기 싫어서 찍었던 컷인데;;;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양로 285번길 33-15 (고양동)

터가 좋은가;; 주변에 "묘"가 많다. 

지도에 표시하지 않았지만, 위치는 정 중앙이다; ㅋㅋㅋ

 

들어가자마자 반기는, 녹슨 돈키호테.

옆에 있는 전봇대를 정복하고 돌아서는듯. 


처음엔, 박물관으로 들어가라고 하는데, 박물관의 입구는, 뭔가;;

나무 스멜 가득한 - 중세의 건물 느낌이 있다.

박물관 답게, 후각도 그럴싸한...;;

(나만 그런가;;)

참고로, 사진 촬영 금지라고 합니다;

(다 찍고 나서, 직원분의 경고를 듣고 알았....)

빨간 촛대를 공격하는 돈키호테;

뒤에 작은 녀석은..... 좀.. 못생기고 없어보인다. 


왜 있는지 궁금하지만, 그냥 신기하므로.... 축음기..라고 불렀었나? (가물가물)

내부에 더 많은 것들 (특히 도자기, 악기 등) 이 있었으나,

사진촬영 금지인 곳의 사진을 많이 올리는 것은 예의가 아니지 싶어; 요기까지;

 

위 사진처럼 "연구소" 가 있다. 얼마나 많은 연구를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시설을 내부에 갖추고 있을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고무적이다.

뭔가 진짜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잖아?

연구소에서 비탈따라 내려가면, 앉을 수 있는 금속제 벤치들이 있다.

물론 앉으면 약간 불편하다; 다만, 다리 아프신 분들은 쉬어가기 좋게;;

 

갔던 날은 비온 다음날이라, 젖어 있어서 패Th. 


야외 전시의 시작점.

비 와도, 사람들 미끄러지지 말라고, 바닥에 카펫을 깔아두셨다.

세세한 배려;;; ㅋㅋㅋ 라고 해도 되나?

전시물은.. 가서 직접 보시고;

늦여름, 초가을에 가면, 잠자리가 잠자는 잠자리를 볼 수 있....;;;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도 하는듯)에 오면,

따꼬 - 를 먹을 수 있는 스넥바 - 가 열린단다.

1인 / 28,000원 - 예약 : 031-962-7171

난 평일에 갔으므로, 땡!

맛 보다는 그냥 "경험삼아 먹어보는" 정도의 기대를 가지고 가면 좋겠다.

주말에만 하는 "간단한 요리"에 기대를 많이 하는건

예의가 아니다; 


먹을 것 앞에서는 기도 해야 한다는; 십자가 벽;

따꼬 집 옆이다. 


벽면이 아예 예술작품인 경우도 있다.

언덕 너머에 있어서 꼼꼼히 살피지 않으면, 놓칠 수 있으나,

다들 거기서 사진찍고 있을 것이므로, 따라가 보면 되겠다.

 

사진은 아직 없지만,

종교 박물관이라고 불리우는 건물이 따로 있다.

가톨릭 스러운 건물에 스테인드 글라스, 성경, 벽화 등등등

꽤 잘 꾸며 두었다. 


이분은.

내가 잘 아는 어떤 분을 닮아서 그냥 찍었다.

이거 찍을 때, 직원분이 "사진촬영 금지" 를 알려주셨;;; 


종교 박물관이라고 적힌 부분 옆에 있는

"개인 제단" 같은 곳이다. 

------

Photo - EX2F F1.4  


멕시코 브라질 등등의 문명 공부를 조금 하고서,

"문명"이란 이런 식으로 기원하였다  - 는 재미로

들러보면 좋겠다.

 

나와서 장흥-으로 가시는 분들이야 뭐 ;

들러서 먹고 가시는게 어렵지 않겠지만

고양-파주-구파발(서울) 방면으로 가시는 분들은

주변에 "울돌목" 이라는 횟집을 들러 보시길;

맛도 맛이지만, 배불리 드실 수 있음 -

(점심특선 - 1인 1만원)

 

- 끗 은 아니고, 추가 사진은 곧 업데이트 됩니다. -

필름 카메라 사진은.... 디지털 인화를 다녀와야 됩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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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일찍도 올리네;;;

ㅋㅋㅋㅋ

오늘은 8월 18일.

한 달 만에;;

.

시작은 중요한 정보로부터.

[주차.2시간 무료- 발렛비 3000원.]

우선, 공항의 정보를 받아 오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약 30분에 1회씩 아래 같은 업데이트를 한다.

촤르륵 소리가, 아날로그 스러우면서 재미있긴 하다.

소음 좀 심한건 안자랑.



각 도시의 지도를 모아 두었다.
물론, 관광지가 아니면 없다....;;;
Travel Cafe니까.

 

음핫핫.



1층은 나중에 보고, 2층 부터.

2층으로 올라갈 때에는, 태그를 찍고 올라가야 한다.

가 보면 알겠지만, 분실 될 염려가 많은 물건들이 고루 갖춰져 있다.

가지고 나오지 말자;; ㅡㅡ;;

 

2층은 여러 도서 (원서/번역서/국문서 혼재)들이 분야별로 놓여 있다.

Arts & Heritige 를 테마로 한 책장이다.



구글맵 나오는 방이 있건만,

5분도 구경 못했고,

그 사진은 - 호로록 - 말아 드셨;;

 

2층과 1층 사이에 M 층이 있는데,

전집류 또는 전시용 물건들을 비치 해 두었다.
사진엔 없지만, 만질 때 조심하라고, 흰 장갑이 비치되어 있다.

사람마다 다른 장갑 끼어야 되는것 아닌가 싶어서;

그냥 안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층에 내려오면 카페가 있다.

가격은 조금 높은 편이며, 현대카드로만 구매 가능하다.

Diners card를 현대카드 M으로 연결해서 사용하는 나는;

직원의 확인이 필요했다.

"현대카드만 결제가 됩니다 고갱님"

"어? 현대카드인데요?"

 

 완전 똑같은건 아니지만;

현대카드 M이라고 쓰여 있다.

직원도 헤깔릴 만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Diners club 가진 사람들은 여기 안오나;;?

 

 Cafe 파트는 빛이 좋아서 사진을 마구 시도 하였는데;

필카인지라.. 잘 말아 먹었다. ㅋㅋㅋ

 

다시한번 얘기하지만, 카페가 저렴한 편은 아니다.

자리도, 뭔가 의자 디자인이 새롭지만

편안한 건 아니다.

(편한 자리도 있다. 내가 앉은게 불편했을 뿐;)

 그래서,

현대카드 Library -

"아이 챙피해" 컨셉 사진.

ㅋㅋㅋ 잘 만들긴 했다.

 

위치는 

네비에 괜한 주소 찍지 말고, 명칭 찍어서 가면 됩니다;

없으면 네비 업데이트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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