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사진 모음

물가에 좀 잘 비치길 바랐는데; 망했-

여기도...

건축 양식이나 기와 디자인 같은건 모르지만; 이런걸 보전만 잘 해 주셔도 감사-

문고리 입니다.
정치적 의도는 음슴.

ㅋㅋㅋ

돌다보면 문 두 개가 가까이 있는데,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임.

열린 석재와 닫힌 기와의 목재.

지금(11월 중순)쯤 가면 색이 참 괜찮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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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기 필름 인화를 완료하였기에-
포스팅도 잽싸게-

Zip bob with 마따라머따라

처음은 이렇게 잘 정리된 모임이었으나
나중엔 "애 아빠의 만취"로 종료.
ㅋㅋ

Zino Francescati- 게 파스타

게 님(?)이 파스타면을 몸소 감고 계시는 파스타.
송로버섯리조또

맛이 역대급.
미식가(사실은 걍 the까탈ist)의 추천으로 가게 된 집인지라 신뢰가 있었는데- 신뢰점수 추가획득-!

성수역 Ake

mAKE and tAKE라서 AKE라는데,

괜히 Ache가 생각나서는 두통이;;
(아이스크림을 너무 빨리 먹었;;;)

문오리 - 주선양 환송

다시태어나라는 의미의 한살케익(!)과, 씩씩하게 살라는 "대장부"가 공존.
뉴질랜드 뉴학 후 이민을 꿈꾸는 꿈돌이-

사격 자세 하나는 쥑이지만, 결과는 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청동 SLOW PARK. 부인 브런치

아. 요기 재밌었;;
오래된 중세 근대 컨셉이고,
공간도 널찍하니;

연예인들 인터뷰 (+촬영) 자주 보인다더니- 진짜 그럴만 한 가게-

마지막 작품은 부인님의 샷-!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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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카 사진 모음.
시간 순서 음서요-

부인이 그랬다.
"빵 사진에 열과 성을 다 하는 남편"이라고-

빵의 장점은

피사체가 움직이지 않는다는것.
이럴 때 연습 해 놔야, 나중에 사람도 잘 찍지- ㅋㅋㅋ

이렇게-

먹던 빵님은 곧 사라지고...

동막 해수욕장(?) 해변(?)의 모 처에서
사진놀이 하고 있는 부인님과 파주er들.

사실 새우소금구이를 먹으러 간 거 였는데, 하루종일 새우구이, 새우과자, 새우튀김을 먹는 것으로 마무리.
"수철이네 왕새우 튀김 - 대명항"

집에 꽃을 들이는 법이 없는데;
(생명체를 기르는데는 꽝손...)
13층에 사는 우리 이웃이, 꽃놀이(?)를 즐겨 하는 덕분에 - 우리도 누려 보는 꽃 있는 풍경.

파주 문발리 헌책방 골목.
북카페 소극장 BLUE BOX.

외부는 파란칠을 해 두었는데, 내부는 보시다시피 책천지(?).
사진엔 없지만, 강연 또는 공연을 할 수 있는 계단식 무대도 있음.

어느날인지 기억은 정확하지 않은데;
한 낮에 샌드프레소 광화문점.
주차 해 놓고, 부인님 기다리는 동안 - 추위도 피할 겸, 점심을 해결하러 들어갔는데, 뭔가 비주얼이 좋은지라. 필카를 가동한 바-

눈 오는 날, 집에서 내려다 본 당산중학교와 한강 풍경.
막상 눈 오는 풍경은 좋지만, 눈을 좋아라하지는 않는다. "하늘이 싼 X " 라고 하기도....

눈 오지 않는 날의 휴일 풍경.
부인님과 자전거 타러 갔다가 탐앤탐스에 앉아서 노닥거리던 기억. 휴일에 느즈막히 일어나서는, 밖에 보이는 서재에서 아점으로 먹은 팬케익, 막상 화면은 한강을 더 잘 보여준다는...;.

산정호수 온천여행.
일관성도 없는 사진들.
오리배?오리썰매?- 암튼 오리들과
얼어붙은 산정호수,
마지막은 "전통찻집 하늘별리"
뭐.. 내부 사진은 아래 있는 목도(?)밖엔 없지만, 가 보면, 주인의 "덕심"이 느껴지는 카페.
전통찻집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인테리어는 한지 스러운 분위기인데,
가져다 놓은 물건들이 묘하게 카페주인장의 취향을 잘 보여주더라.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딴 얘기!
필카의 묘미는, 이 기묘한 색감이다.
초점도 잘 맞지 않는 이 사진을 굳이 여기에 포함시킨 이유는, 이 기묘한 질감과 색감을 - 디카가 구현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다.

같은 위치 디카 사진을 하나 남겨 뒀어야 하는데;;
필카 찍을 땐, 잘 나올지 어쩔지 모르니 - 어쩌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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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살고 있는 당산 집에서는 한강이 내려다 보인다.
생활환경도 나쁘지 않고, 교통의 요지와 가깝지만, 한 발 물러난 위치라 북적거리지는 않는다.

그러다 보니, 집에서 창 밖 풍경을 보고 있다가- 날이 좋거나 빛이 좋으면 사진찍는 행동양식(?)을 보인다.

일전에 유사한 구도의 필름스캔 사진을 올렸었는데;
렌즈를 교체하고 찍은 버전이라- 느낌이 색다르다.
(물론 못찍는건 똑같다..)

수동으로 2초짜리 장노출을 시도해 봤다.
NIKON FM2, 28mm, f22, 2sec


다음날 저녁. 비가 호도독 왔더랬다.
F3.5 1/250

부인님이 브런치로 핫케익을 만들어 준 날.
아침에 요거트와 꿀발른(꿀 바른 보다 좀 더 찰진)핫케익은, 또 다른 풍광의 맛을 선사한다.

먹을게 있으면 풍광 따위.... (인건가..?)
f3.5, 1/500

어느날 오후 해 지기 한참 전인데-
구름 모양이 신기해서 찍었다.
근데 결국 부각된건 서울 탁한 공기.

쨍하니 맑은 오전이다.
저어기 보이는 높은 빌딩들은 모두 합정역 주변이고, 현대식으로 지은 건물이지만, 결국 북한산 자락-이라는 사진 되겠다.

어떻게 저기만 뾰족 솟게 지었을까;

28mm로 약소하지만 광각이 되다 보니, 사진 하나에 들어오는게 많다.
당산역 래미안과 합정 마포한강푸르지오를 한 사진에 담을 수 있었;; 다는게 뭐.. 중요한가?

하나 깨달은 점은;;

난 줌렌즈가 나은듯 하다.
단렌즈로 발품 파는게 아직 어색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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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하하하

부인님의 은혜로 받은
클라이네자케 의 SUM+

역시 화면으로 봐서는 크기가 어떤지 알기 힘들지..

요정도??

이제 광고용 사진이 아닌, 폰카로 찍은 실물.
(광고사진이 얼마나 무서운지도 알 수 있다... ㅋㅋㅋ)

어우... 두툼함 ㅋㅋㅋ
폰이랑 에그를 동시에 넣으려면 이정도는 되어야 한다.
그 중 가장 가볍고 괜찮은 녀석으로 고른거임.

가글과 립밤 위치에는 에그와 OTP가 자리를 잡았.. ㅋㅋㅋ 물론 아래칸에는 스마트키임..

폰 넣는 쪽에는; 응용으로 여권을 넣을 수도 있음.

이틀 써 보고 있는데; 확실히 짐을 줄이고 다닐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음.

음.. 개인적으로는 참 유용한 아이템임.

곁다리.
생일 당일에
지인 두 명이 각각 속한 두 밴드의 연합 공연이 있대서; 들러 봄.

NOT FOR SALE / PURPLE BANANA

본격 적자 공연 소시민 단합대회..라고 하긴 밴드 연주가 거창했다-!

일면 부러웠달까?

드럼 교습을 좀 받아야 겠다는
앞뒤 없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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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자몽 2016.10.11 15: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베이스 기타 사야 하나 ( '-')

  2. 2016.10.11 20: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름 완전 직관적이네여 작은가방. ㅋㅋㅋㅋ

부인과 놀아제낀
6~7월 몇 일간 찍은 필카엔
부인님이 꽤 담겼다.
그래서

자아비판 시간.
ㅋㅋㅋㅋ

그래도,
필카를 쓰다보니 수동모드에서 손이 빨라지는 중.

(시간 순서 아님-!)

이번엔 아예 "인물사진"만 모아서..

웬일로 수평이 맞았다 했음. ㅋㅋ
배경쪽 빛이 밝고 색상이 다채롭다 보니, 인물쪽 색감이 줄어들었다.

수평이 자꾸 안맞길래 일부러 아예 기울여서 찍어 봤다. 다 의도대로 잘 나왔는데, 좌하단 접시와 카메라가 쬐에에끔 거슬리네;;

갑자기 찍었는데, 창밖의 풍경이 조금 인위적이다.
첫 사진과 마찬가지로; 사람이 모노톤이고 배경 색상이 진해서, 시선이 분산되더라;;

한강 치맥때 찍은건데,
자세를 조금 낮출걸 그랬다.
배경때문에 얼굴이 덜 살아나네;

그래서 아래로 숙였더니 각이 안맞고 수평도 틀어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인물을 항상 중앙에서 약간 빗겨나가게 잡는 버릇이 있나보다. 그게 좋은건진 모르겠지만,

야외수영장인데; 빛 조절하기 곤란하더라- 밝을 땐 다 밝고, 어두울 땐 다 어둡고, 멀리 포커싱하면 물에 반사된 빛이 방해하고;;
뭐;; 그렇다...

6D광고다-!
찍고 있는 장면에서 포커싱 했는데; 내가 셔터 누를 때 뒤로 도망;;;
그래서 난 망;;;

다음 필름은 Ektar 다.
인물사진이 많은지는 모르겠으나
금액은 더 들어갔으니 잘 나오길 기대...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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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아무도 내 근황을 궁금해 하지 않는 듯 하다.
뭐....
대부분 페북에 있으니;;;
그래도 필카 스캔 나온 기념으로...

아무때나 쉬지 못하는 부인과, 휴가가 남아도는 남편의 콜라보-를 적절히 활용하여 평일에(!) "조정경기장"을 다녀 왔다.

조정경기장은 좋은 공원이더라-걷기도 쾌적하고, 크기도 꽤 크고, 물도 있고 등등...근데; 그늘 찾기가 ;;;목말라서 음료자판기 찾다가 허기져버림.ㅋㅋㅋㅋㅋㅋ초계국수- 맛있....
몰랐는데 요기가 본점이라고 함.

점심을 먹고나니, 널부러지고 싶은 욕망이 원기옥처럼 모여서;
국회앞 한강둔치로 둔치둔치-

초상권은 나몰라라...
ㅋㅋㅋㅋ

다음은 한강 자전거 라이딩(동쪽)

집이 여의도와 가깝다보니, 자전거 타기가 좋다.
그 날은 뭔가 묘하게 딸기가 먹고 싶었다.
한강에서 딸기를 공수 할 수는 없는데;
편의점 가신 부인님; 신의 한 수-
아임리얼 딸기;
I'm REAL!!!

아.
마지막 사진은, 집에서 찍어본,
"장노출 연습"

막 필카로 연습샷 찍고 막, 사치스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요기까지-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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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 필름 카메라를 가지고 나가는 경우가 참 없는데;

이날은 달랐다. 

f22, 수동노출 (약 5초)


오랜동안 노출 해 보고 나서야;

"빛 공해"와 "빛 예술"의 경계를 느껴 봤다.



 

f1.8 


CONRAD HOTEL 체크인 할 때;


우리는 "생일은 생일자가 원하는 것을 한다"는 모토를 가지고

아낌없는(!) 엔터테인을 한다.


내 생일에, 부인님이 Executive room을 예약했는데;

체크인을 36층에서 하라는거다.


뭔가 특별한 기억이어서, 찍으려고 카메라를 들었더니,

부인님이 날 찍고 있었;;



f2.0 


약간 기울었;; (흙흙)

콘래드호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창 밖을 바라보면;

이런 풍경이 펼쳐진다;


뭔가 서울 광고 같은 색감이다.

(뭬;;;;)


f2.0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는

저녁 시간에 "해피 아워"를 진행한다.

묵직한 밥이 아닌 대신,

와인과 리큐르 몇 종에;

간단히 먹을만한 스낵(또는 간단한 요깃거리) 몇 종을 가져다 놓는다.


우리 부부는 이런 스타일을 즐긴다.



 위 사진 포커스 나가서 다시 찍었더니,,

과자에 뙇 하고 포커스가 박혔다.


 f1.8

두물머리 보트(?)


보는 운치가, 사진보다 좀 낫긴 하더라.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였던지라,

빛도 많이 없었고;


f1.8

이 나무는 뭐지?

왜 저기 밑둥만 남아 있는걸까;;

평소에 보기 힘든,

유니크한 을씨년스러움을 담았다.

ㅋㅋㅋㅋㅋ

 


 필카 놓고 6D 잡았더니;

부인님이 찍었다.


내가 봐도 재밌는 장면이었겠다 싶다;

켈룩;;


 그림에 있는 "안녕" 에 포커스를 맟추려고 했는데;


그림 속 아이 표정에 맞아버렸다.


 두물머리에 있는 카페 중 하나는

내부가 조금 어두운 대신,

조명 커버를 "한지"로 만들어 두었다.

물론 먼지도 쌓이고, 낡아가는 중인데다가

낙서도 좀 있지만;


가만히 보고 있으면


빠져든다.


f1.8


연꽃 이라고 불리우는 아이가

좀 작다.


"아이연 맨";

(아재 개그 갑)

 



 부인느님이 득템한;

피크닉 박스를 차에 싣고;

남의 결혼 촬영장에 나타나서는


요러고 놀았다.


운전 때문에 한 잔 먹고 말았지만;


요 오묘한 운치는;;


 ECLAT 에서 오는 피크닉 풍경.

IMPERIAL 스타일은 아닌 듯 한데;

뭔가 색상 조화는 괜찮다.


가방이 무거운건 함정,

뒷편에 돌돌캐리어 (Magna Cart) 가져와서, 편한건 속임수;


참고로,

Magna Carta 가 "대헌장" 이잖아?

그래서 우린 저 돌돌캐리어(Magna Cart) 이름을

"대헌자"

라고 붙였음.


 택시 잡았음.


택시 잡기 힘들다는

강남역.

탐앤탐스 2층에서 잡았음.


성ㅋ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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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Zipbob.

 

 

 

비오는 날의 산책.

계획 없는 주말의 시작.

 

 

다리밑의 비.

 

Like 수노커피.

여긴 참 맘에 드는 곳인데;

공유는.... ㅋㅋㅋ

나중에 -

 

젖은 다리 말리러.

 

호록-

 

사무실 앞. 서부간선도로의 퇴근길.

 

The "Jam". Traffic Jam.

 

 

Absolute Vodka &

 

Grey Goo-

 

Their rainbow.

 

더워.

 

 

벤치만 더움.

 

 

멀리서봐도 거기만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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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월드컵대교 교각, 성산대교, 달 - 그리고 부민병원... (ㅋㅋㅋㅋㅋ)

 

 

염창교에서 본 Sunset.

 

자전거 20대 미만 통과.?

 

 

 

왼쪽으로 돌면 사고가 많다고 한다.

(잘 안보이지만, 거기 달이 있음)

 

 

 

김포공항에서 뜬 비행기 찾기.

 

 

새로 짓고있는 돔 야구장.

 

지금 목동 야구장의 조명 둘.

 

 

Snow Flakes.

 

지역남방(?)공사

 

 

 

평등과 차별.

또는

사람과 안전.

 

 

 

 

안양천에 녹조라떼가 번지지 않는 이유

Patgear. close to the 500km ru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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