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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기타/그냥 잡담 등등18

사단법인 NEXT, reTHINK. 탄소 중립의 재무리스크 위주로- 개인의 흥미로만…이라고 하기에는 꽤나 관심이 많은 요즘의 “ESG” 이야기. 그 중에서도 기후 위기를 산업에서 “재무 리스크”로 연구한 비영리 집단의 발표. 사실 자료는 1월에 한 번, 7월에 한 번 으로 나눠서 발간되었는데; 종합으로 공개하는 모임이기도 하고, 사실 실물들을 본 적이 없어서 궁금함에 달려 가 봤다. 요즘의 트렌드 답게, “카페 놀다”에서 열었다. 도곡동의 카페, 그것도 “넥센” 건물에 있는 카페라니; 너무나도 ESG와 어울리지 않는 다는 생각을 했었지만 - 그건 그냥 내 선입견일 뿐이고. ​ 카페 올라가는 길이 명확하지 않은지, 1층에서부터 안내 해 주시는 분이 계셨다.아마도 진행하시는 분이, 흥행하지 않으면 어쩌나 고민도 했을 것이고 - 길을 찾아오지 못해서 돌아간 사람이 있을지 걱정.. 2022. 8. 28.
아 좀 대충 하지- 오늘의 요약이랄까; 차를 쓰는 날이 아니기도 하고; 일이 바쁜 날도 아니어서 운전을 해서; 부인님을 내려주고-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에 주차하고- 나는 거기서 9호선을 타고 출근. 오늘 무슨 일이 있을 지 모르는 아침인데- 바쁘지 않다고 여유 부리는 게 괜찮았을까- 싶지만; 뭐 어때- 사무실에 가면, 텀블러에 에스프레소 도피오를 내려 마시곤 하는데, 내 텀블러가 사라졌다- 귀한 건 아니지만, 그게 사라졌다는 게 찜찜하기도 하고; 뭐 언젠가 돌아오겠지 싶기도 하고- 가뭄인데도 멱 감을 정도의 빈도로- 반주를 가끔 하는데- 오늘은 그런 날이었던 것- 물론 넷이 갔고; 난 반 잔 마셨나-, 강추위에 오돌오돌 하지 않게 혈류를 돌려주는 정도였나보다- 술기운은 아니었지만; 마스크를 잠시 찾지 못해서 어버버 했던,.. 2022. 2. 25.
스시 코에 (22.Jan.29) 먹은 기억을 저장하는거니까- 사진 위주로- 참고로; 예약 없으면 갈 수 없을 정도로 매우 방문이 어려운 오마카세 입니다. (주류는 선택 가능하지만; 한정판 사케들 입니다~) 아유 레디-? 마구로마끼 부터 시작합니다~ 어란이 있어요- 짭니다- 조금씩 잘라 드시는걸로; 유부에 불맛을 입혔다- 상상하다가 침 삼킬 정도로 매력적인; 우니-! 우니와 김 밖에 없다- 근데 감칠맛이 돌아-! 크야아아- 장어구이- 물론 다른거 없다. 장어와 김이 전부. 묘하게 입에서 녹음- 아래는 다른 그림 찾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너무 눈에 띈다;; 사진을 못찍었는데; 한치에 유자향 나는 초밥이 있었다-! 다른데서 절대 못 먹어 볼; 그것-! 암튼 잘 먹고 왔슴미다- “맥주요정”님께 무한 감사~ :) 2022. 2. 1.
170909 봉평메밀축제 출사 (이효석 문화마을) ​지금깢 출사를 간다고 하면; "아무 목적없이, 사진만 찍으러" 가는 것이 대부분이었으나, 지인 찬스(?)로, 조금 더 신경쓰는 영역의 출사를 가 보게 됨- 그것은- 메밀축제(?)현장에, 새벽에 가서 인물+풍경 사진을 찍는 것. 왜 새벽이었을까;; 는 궁금하지만 뭐; 그건 빼고; 도착해 보니, 장똘뱅이(?) 보부상(?) 복장을 하신 분이 포토그래퍼 몇 분과 이미 촬영중.. ​​ 그래서 우리(-사실은 이사람)​ 도 잽싸게 준비;​ 부인님과 나는 걍 즐겁게 놀러간거니까; ​ 인물 모델의 포지션을 잡고 찍는 동안 보부상 아쟈씨는 사라지셨다. ​ 인물 사진은 초상권 있으니까;;;; 조심해서 올려야;;; 하지만 뭐;;;​​ 동물은 되겠지... ㅋㅋㅋㅋ 바로 앞에 흐르는 개천의 오리 두 마리. ​ 모델의 폴라로이드.. 2018. 4. 16.
창덕궁.. 비밀의 화원 나들이. 필름 사진 모음 물가에 좀 잘 비치길 바랐는데; 망했- 여기도... 건축 양식이나 기와 디자인 같은건 모르지만; 이런걸 보전만 잘 해 주셔도 감사- 문고리 입니다. 정치적 의도는 음슴. ㅋㅋㅋ 돌다보면 문 두 개가 가까이 있는데,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임. 열린 석재와 닫힌 기와의 목재. 지금(11월 중순)쯤 가면 색이 참 괜찮을텐데- 2017. 11. 14.
필카 인화- 흔적 (170620) 초단기 필름 인화를 완료하였기에- 포스팅도 잽싸게- Zip bob with 마따라머따라 처음은 이렇게 잘 정리된 모임이었으나 나중엔 "애 아빠의 만취"로 종료. ㅋㅋ Zino Francescati- 게 파스타 게 님(?)이 파스타면을 몸소 감고 계시는 파스타. 송로버섯리조또 맛이 역대급. 미식가(사실은 걍 the까탈ist)의 추천으로 가게 된 집인지라 신뢰가 있었는데- 신뢰점수 추가획득-! 성수역 Ake mAKE and tAKE라서 AKE라는데, 괜히 Ache가 생각나서는 두통이;; (아이스크림을 너무 빨리 먹었;;;) 문오리 - 주선양 환송 다시태어나라는 의미의 한살케익(!)과, 씩씩하게 살라는 "대장부"가 공존. 뉴질랜드 뉴학 후 이민을 꿈꾸는 꿈돌이- 사격 자세 하나는 쥑이지만, 결과는 꼴지- ㅋㅋ.. 2017.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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