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99

[iTunes gift card] 외국인(해외계정)에게 선물하기 iTunes card를 E-mail로 외국인에게 선물하고 싶은데,내 계정은 한국에 묶여있어서, 선물을 못한다.뭐, 그냥 넘길 수도 있지만, 우리네 인생사 그리 맘대로 되나- 생일선물같은거 챙겨주고싶고 막 그렇지 않나?그래서, 외국인에게 iTunes gift card를 선물하는 방법을 적어보았다. 물론, 상대방의 iTunes 계정을 알면 좋겠지만, 연동되어 있지 않은 이메일만 알아도 된다.(상대방의 계정 국가는 미리 알아둬야 한다. 나처럼 한국인이지만 계정을 영국에서 생성한 경우, 독일 친구이지만 계정을 미국에서 생성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는걸 명심해야 한다~) 자. 시작!우선, iTunes gift page로 간다. 어느 나라 페이지로 가든, 변경이 가능하므로 그냥 들어간다.난 보통 www.apple.c.. 2017. 3. 12.
[필카] 강화도새우, 파주북카페, 13꽃꽂이, 집밖눈풍경, 산정호수행, 영종 네스트 필카 사진 모음. 시간 순서 음서요- 부인이 그랬다. "빵 사진에 열과 성을 다 하는 남편"이라고- 빵의 장점은 피사체가 움직이지 않는다는것. 이럴 때 연습 해 놔야, 나중에 사람도 잘 찍지- ㅋㅋㅋ 이렇게- 먹던 빵님은 곧 사라지고... 동막 해수욕장(?) 해변(?)의 모 처에서 사진놀이 하고 있는 부인님과 파주er들. 사실 새우소금구이를 먹으러 간 거 였는데, 하루종일 새우구이, 새우과자, 새우튀김을 먹는 것으로 마무리. "수철이네 왕새우 튀김 - 대명항" 집에 꽃을 들이는 법이 없는데; (생명체를 기르는데는 꽝손...) 13층에 사는 우리 이웃이, 꽃놀이(?)를 즐겨 하는 덕분에 - 우리도 누려 보는 꽃 있는 풍경. 파주 문발리 헌책방 골목. 북카페 소극장 BLUE BOX. 외부는 파란칠을 해 두었.. 2017. 2. 23.
[MDR-1000X] 사용기 얼마나 게을렀던지, 사용기를 이제서야 올린다. 쓰려고 생각했던 내용이 다 기억날 지는 모르겠으나; 시작해 봐야겠다. 우리집 두 마스코트 중 하나인 어피치(aka.궁디-) 의 착샷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으로, 최근에 QC-35와 MDR-1000X를 비교하고, 뭘 살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나는 Sony로 왔다. 이유는, 1) 필요한 노이즈캔슬링 정도 2) 노이즈캔슬링 외 다른 기능 3) 장시간 착용 후 머리모양 (!!!) 이 있다. 물론 QC35가 좋은점도 있다. 개취존중! MDR-1000X를 쓰면서 느꼈던 것들을 간단히 좀 적어보자. 돼지님의 착샷. 이분은 MDR-1000X와 디자인 궁합이 맞지 않는 관계로, 몸통에 장착 좋았던 것! 1) 필요한 노이즈캔슬링 정도 첫번째, 나는 멀티태스킹이 안된다. .. 2017. 2. 20.
MDR-1000X 개봉기 한참을 드릉드릉 검색만 하다가, 노이즈캔슬링 무경험자 티를 있는대로 내고, 페북에서도 유사한 내용 있으면 한참 들여다 보다가, 티몬에서 행사 하길래- 그대로 질러버림. 개봉기이므로 성능을 리뷰 하는건 아니지만, 잠깐 써 본 결과로는 꽤 만족스러움. 패키지 해체 전. 뭐가 많이 쓰여 있긴 한데; 일일히 볼 시간은 없으므로 패쓰. 상자 상단에 고리에 걸어두기 위한 곳이 나와 있다. 물론 매장 DP용 이겠지만, 뒷면엔 여러 언어로 복잡하게 많은 내용이 있지만- 밤 늦게 그걸 읽을 시간은 없다; 옆으로 밀면 저렇게 검은 상자(?)가 나온다. 열면 고급진 케이스 께서 빼꼼히 보이고, 왼쪽 숨은 공간에는 케이블둘과 보증서, 설명서가 들어 있다. 케이스를 열면, 헤드폰이 똬리(?)를 틀고 있고,, 제품을 들어내면, .. 2016. 10. 27.
[필카] 집. 한강. 한강. 집. 지금 살고 있는 당산 집에서는 한강이 내려다 보인다. 생활환경도 나쁘지 않고, 교통의 요지와 가깝지만, 한 발 물러난 위치라 북적거리지는 않는다. 그러다 보니, 집에서 창 밖 풍경을 보고 있다가- 날이 좋거나 빛이 좋으면 사진찍는 행동양식(?)을 보인다. 일전에 유사한 구도의 필름스캔 사진을 올렸었는데; 렌즈를 교체하고 찍은 버전이라- 느낌이 색다르다. (물론 못찍는건 똑같다..) 수동으로 2초짜리 장노출을 시도해 봤다. NIKON FM2, 28mm, f22, 2sec 다음날 저녁. 비가 호도독 왔더랬다. F3.5 1/250 부인님이 브런치로 핫케익을 만들어 준 날. 아침에 요거트와 꿀발른(꿀 바른 보다 좀 더 찰진)핫케익은, 또 다른 풍광의 맛을 선사한다. 먹을게 있으면 풍광 따위.... (인건가..?.. 2016. 10. 21.
올해의 생일 선물. 므하하하 부인님의 은혜로 받은 클라이네자케 의 SUM+ 역시 화면으로 봐서는 크기가 어떤지 알기 힘들지.. 요정도?? 이제 광고용 사진이 아닌, 폰카로 찍은 실물. (광고사진이 얼마나 무서운지도 알 수 있다... ㅋㅋㅋ) 어우... 두툼함 ㅋㅋㅋ 폰이랑 에그를 동시에 넣으려면 이정도는 되어야 한다. 그 중 가장 가볍고 괜찮은 녀석으로 고른거임. 가글과 립밤 위치에는 에그와 OTP가 자리를 잡았.. ㅋㅋㅋ 물론 아래칸에는 스마트키임.. 폰 넣는 쪽에는; 응용으로 여권을 넣을 수도 있음. 이틀 써 보고 있는데; 확실히 짐을 줄이고 다닐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음. 음.. 개인적으로는 참 유용한 아이템임. 곁다리. 생일 당일에 지인 두 명이 각각 속한 두 밴드의 연합 공연이 있대서; 들러 봄. NOT FOR S.. 2016. 10. 1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