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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안전/화학 규제 정보

GHS MSDS (물질안전보건자료) 와 GHS Label(라벨)의 쉬운 이해.(2)

by 하악화학 2014.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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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S MSDS (물질안전보건자료) GHS Label(라벨) 쉬운 이해.(2)

 

엄청 쉬운 버전.

*현장에서 쉽게 이해 하고 싶으신 분들은, 따로 댓글 또는 메세지  부탁드립니다.*

 

글에서, MSDS 나오는 그림들을 확인하였다.

종이에 그림이라도 없으면, 따분하고 지겨워서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도 읽어 필요가 있다.

이럴 나오는 가장 많이 나오는 탄식 불평

 

내가 저걸 읽어야 되지?”

 “ 아니야? 그냥 조심 하라는 거잖아

 

그래서 이번 글에는, MSDS 읽어 필요가 있는지? 뻔한 내용과 뻔하지 않은 내용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 보려고 한다.

 

물론 글씨가 깨알 같은 MSDS 읽는건 쉽지 않지만.....

MSDS라는 문서가, 기존에는 국가 또는 기관마다 내용의 순서가 제각각이었는데,

 GHS 적용하면서 내용의 순서를 맞추게 되었다.

  내용은 크게 16가지 정보를 가지고 있다.

보통은 16가지가 뭔지 먼저 목록을 쓰는데,

여기서는 우선 넘어가겠다.

 

 나중에 알게 되겠지

 

.

 

MSDS 가장 목적은,

  제품(또는 화학물질) 관련된 일을 ,

또는 사고가 났을

 

사고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준비해야 하는지

 또는 사고가 났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적어두는 것이다.

 

 

 그러니까; 사실은 사고 때/대비 할 때 말고는 일이 없다는 말이다.

 

그럼, 지금부터 실제로 사용하는 제품의MSDS 사용 보겠다.

상황극을 펼쳐 보겠다는 말이다;

(진짜로 쓰는건 아니다.)

 

(이건 그냥 막 만들어본 MSDS이다. 이런 형식을 따라하지는 마시기를...)

 

1.       제조/수입자 정보, 비상 연락처

 

사고가 나면 정신이 없는데,

무슨 MSDS 찬찬히 읽고 앉아 있는가;

그래도 누군가 찾으라고 지시했을 테니,

 찾아서 문서를 들이 밀어본다.

대체로 반응은무관심 하다.

 

그런데, 때가 가장 중요하다.

 MSDS 찾아서 가지고 있으면,

 어딘가 써먹어야 되는데

어떻게 써먹을까?

 그냥 소방서에서 감사 나오면,

 “문서 있었어요라고 발뺌할건가?

 

비상 연락처에 전화를 건다.

“A 제품에 불이 붙었어요 하면 되지요?”

 라고 물으면, 바로 답을 주기도 하지만,

 보통은 2~3 정도 소요된다.

 

세상에 붙는 화학물질 종류일까?

우리가 겪은 화학물질은 하나이므로

분명 찾는 시간이 걸린다.

 

여기까지가 1장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

.

.

.

.

 

?

이런거였어?

 

 

 

 혹시라도 이해가 안되면,  다시 읽어보자.

2.       제품의 분류 위험한 정도

글에서 봤던

! 그림 !이 있어야 위치이다.

 

급할 때는 그림만,

 여유 있으면 까지 읽어 보면 된다.

이런 문서는 글도 친절하지 않지만,

천천히 읽으면 무슨 말인지 있다.,

 

이 얘기는, 앞서의 상황 보다는 조금 더 침착할 경우에 적용된다는 말이다.

그리고,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한 내용이기도 하다.

 

역시나... 사고가 나야 읽을 것 같다는 내 생각은...

3.       위험한 성분

 

무슨 성분 때문에,

내가 고생을 하며 문서를 읽어야 하는지 말하기 시작하는 곳이다.

 

조금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부분이지만,

참고용 페이지이므로,

알아만 두는정도면 같다.

 

4.       응급조치 요령

사고가 나면,

내가 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아야 하는데,

.

.

.

.

모른다.

당황한다.;;;

 

눈에 들어갔을 ,

피부에 닿았을 ,

먹었을 ,

 흡입 했을 (기체 상태로)

 

 무얼 해야 하는지 적힌 곳이다. *

 

 

 

정도로 이해가 ?

간단한 내용 또는, 핥기 식의 이해는 된다.

 

우리가 필요한건?

 

이런 수준이 맞는거다.

 

  자세한건 전문가들이 공부 있도록 도와주고

 

고집쟁이 안전관리자들이

  고집 부릴 있게 도와 주는 것이 필요하다.

 

일이 되도록 안전장치를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질문.

 

정보보안도 아니고,

인체 환경 보호를 위한 조치인데

따르지 않으실건가요??

 

나중에 하나의 가족주인공이 되고 싶으신건 아니죠?

 

그럼 편하게 따라 주시는 겁니다.

 

그게 나중을 위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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